2008년의 마지막을 TV로 지켜보며 카운트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도 지나고 2월도 지나고...3월이네요ㅠ 주말마다는 힘들어도 월말에는 한 번씩 그 달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요^^ 음...1월엔 빼먹었으..
만약 집에 불이 난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챙기실 건가요? 각자가 생각하는 가장 소중한 물건, 당연히 보물 1호를 챙기시겠죠? 부모님과 함께 살 때에는 보물이 좀 많았어요. 이를테면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써왔던 그림일기와 일기장..
지난 2월 11일, 12시가 지난 오늘로 벌써 1298일째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롱롱디스코♥와 함께 강원도 속초에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 날이 바로 롱롱이의 23번째 생일이었거든요. 뭔가 좋은 이벤트거리가 없을까..
오늘 메일을 확인했더니 교수님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메일이 와 있었어요. 2009년 상반기 마스터 플랜이라고...1학기 수강신청을 다 해놓았었는데 갑자기 메일로 통보된 다음과 같은 사실은 저를 충격에 빠뜨리고도 남았어요. 회사법..
하늘로 돌아갔습니다. 차가운 서리내린 이른 새벽, 꽁꽁 얼어붙은 몸으로 차갑게 식어갔습니다. 온 몸이 물로 가득 차 물렁해진 몸. ... 1년 전 처음 만났습니다. 외국에서 왔기에 이름이 너무 길어 저는 앞 두 글자만 따 애칭..
오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재밌는 광경을 목격했어요.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울타리 너머 나무에는 까치가 몇 마리 앉아 까악까악 울고 있었고, 고양이가 나무를 날렵하게 타고 오르더니 까치를 향해 '마..
▲ 귀여운 박스 안에 무엇이 담겨 있을까? PPL은 애교로 봐 주시길ㅋㅋ 지난 2월 11일, 이제 갓 블로그를 시작하는 내 여자친구 롱롱디스코의 생일에 깜짝 이벤트로 당일치기 속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생일을 조금이라도 더..
블로그 왼쪽 상단에 붙인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스티커가 보이시나요?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도 거의 하지 않고 반은 방치해둔 상태이기는 했지만 방문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계시는데 댓글이나 방명록은 너무 소름끼치도록 조용해서 한..
▲ 룸메이트 형의 SLR이지만, 이제는 내꺼다ㅋㅋ DSLR인 EOS 5D가 갖고 싶었지만 어쩌다보니 SLR인 EOS 5를 만나게 된 것은 운명일까? 배경을 어설프게 잘라내고 그림자를 만들었지만, 역시 포토샵은 아직 초보수준임을..







